본1문 바로가기
My페이지

다가올 미래영어는 지금 학교에서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공중전화가 없어지고 스마트 폰이 오듯이 한뇌영어는 자연도태 되고 영뇌영어 시대가 도래한다.

자주묻는질문 답변하기

Off-Line 강의

영뇌에서는 숙어가 없다고 하는데 숙어를 어떻게 처리하나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앤비잉글리쉬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0-11-20 18:28

본문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우리 한글에 숙어가 없듯이 영어도 숙어가 없습니다. 한글이든 영어이든 단어의 고유한 뉘양스[BNW]만 있을 뿐 숙어가 없는데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공부할때 숙어로 암기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일류 통역자도 포함)은  현장영어를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영뇌에서는 원어민과 똑같이 BAM으로 처리합니다. 그러면 단어 하나 하나의 뜻을 다 느낄 수 있습니다.

예컨데, The defense gave up two touchdowns in the first quarter.
여기서  대부분의 한국사람과 통역자들은 give up을 '포기하다'로 숙어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를 하는데 이길려고 싸우지 포기하려고 싸우는 팀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개의 touchdowns을 포기했다고 이해하거나 통역하면 이것은 오역이 되고 맙니다. 이 말은 '주었는데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어팀이 손한번 못쓰고 두개의 터치다운을 첫코터에서 그냥 내주고 말았다는 얘기입니다.
give up=주는 것을 똑바로 하는 것으로서 주되 완전히 준다는 것  : bnw-BAM
 /주되 완전히 주는 것으로서 포기하는 것  : im-BAM

그래서 영뇌에서는 단어의 뜻을 원어민 처럼 느끼기 때문에 숙어가 없습니다.
내친 김에 하나 더 예를 들어 봅시다. 우리는 look for를 물건을 찾다로 look up은 단어를 찾다로 look forward to는 무엇을 기대하다로 대부분의 한국 선생들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look의 의미, for/up/forward/to의 의미를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원어민들은 각각 단어의 고유한 뉘앙스를 다 느끼고 있습니다. 숙어로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look BAMl=쳐다보는 것으로 찾고 있는 것/살펴보는 것/기대하는 것
 [oo : 쳐다보는 두 눈동사 모습 -- 모양 BNW]

 그래서 They are looking.
 =그들은 있는데 쳐다보고 있다/찾고 있다/살펴보고 있다/기대하고 있다 --- 네 가지 뜻

 따라서 They are looking at her.  --- 쳐다보고 있는데 즉/직자 그 여자를 말이다.
 They are looking for their luggage.  -- 찾고있는데  즉/해자 자기 짐을 말이다.
They are looking at Volvo.  -- 살펴보고 있는데  즉/직자 볼보차를 말이다.
They are looking forwar to seeing .  -- 기대하고 있는데  앞으로 대동 만날 것을 말이다.
 They are looking up a word.  -- 찾아내고 있는데  단어를 말이다.
 (up=보이도록 하는 것으로서 내는 것)

이렇게 영뇌영어에서는 단어 하나 하나 뜻을 다 느낄 수 있어 영문도 모르고 외우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제 원어민 처럼 단어의 뜻을 느낄 수 있어 영어 정복은 시간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