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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영어는 지금 학교에서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공중전화가 없어지고 스마트 폰이 오듯이 한뇌영어는 자연도태 되고 영뇌영어 시대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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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게리오웬의 BAM영뇌> 내용 중 질문 드립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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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앤비잉글리쉬 작성일 23-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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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은 타이거우즈의 엄마가 골프 황제 타이거를 대변하는 말입니다.

모두 현장에 쓰는 표현입니다. 

우리는 한정된 참고서 문법지식으로 현장영어를 이해하는 데 부족하고 참고서 실력에 

맞지 않으면 틀린 것으로 간주합니다. subjunctive도 정확한 번역은 가정법이 아니라고 기본영뇌와

영뇌영어 책에서는 충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영뇌와 영뇌영어 지식만 있으면 현장영어 모두 커버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 참고서는 엄두도 못냅니다.

답은 현장영어에서 찾아야 합니다. 문법책이나 영어선생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있는 그대로 

바라 볼때 답은 나옵니다. 판단 기준은 있는 그대로 바라다 보는 눈입니다. 

원어민이 아닙니다. 영어선생이 아닙니다. 본인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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